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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상가족의 다시 갈 지도 (스페인편) 9박 12일 여행기
작성자
김**
작성일
2023.01.25
조회수
155
내용

제목 : 상상가족의 다시 갈 지도 (스페인편) 9박 12일 여행기
여행일정 : 23.1.6.~1.17

 

 

가족과 함께 유럽여행이라는 버킷리스트를 
블루여행사와 함께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먼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것저것 신경 안쓰고 편하게 패키지 유럽여행을 가려고 했지만, 
우리가족만의 자유여행이 아니면 스페인 여행을 가지 않겠다는 중1인 둘째아이의 요구로 고민하던 가운데 블루여행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아빠의 스케줄까지 함께 맞추어 4인 가족이 이렇게 장시간 여행을 간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일단 저질러서 계약금은 입금했으나 진짜 이 여행을 갈 수 있을까 하는 조마조마하는 마음도 있었죠. 
아이아빠의 일정으로 인해 출발 일자를 바꾸는 일도 생기고, 
중간 이동수단의 시간도 변경하게 되었고 담당자님께서 일을 여러 번 하시게 되었는데 
그때마다 친절하고 신속하게 요구사항을 다 들어주셔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요~ (이세라 담당자님~~ 엄지척!!) 

 

 

셀레임을 안고 23.1.6.금. 에티하드 항공을 타고 출발~참. 
에티하드 항공은 좌석을 지정하려면 추가요금이 있습니다. 
이코노미 스페이스로 중간 경유지인 아부다비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편에만 유료로 신청했는데, 
운 좋게 출국하는 비행기좌석(인천- 아부다비)이 이코노미 스페이스로 자동 지정되어서 넘 좋았습니다. 
이코노미 스페이스와 이코노미는 확실히 큰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우리의 일정은 마드리드(2)- 세비야(2)-그라나다(2)-바르셀로나(3)로 마드리드에서는 첫날 도착해서, 
숙소에 가니 11시쯤 되었는데 다행히 방이 준비되어 바로 입실할 수 있다고 해서 체크인 후 
한국에서 싸온 컵라면과 햇반으로 아점을 하고 좀 쉬었다가 교통 덕후인 큰아이의 희망지 마드리드 철도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오후 3시쯤에 프라도 미술관에서 신청한 투어로 작품을 감상하는데 시차 때문인지 너무너무 졸려서 혼났습니다^^ 
두 눈을 부릅뜨고 설명을 무사히 듣고 맛난 저녁을 먹고 숙소로 와서 푹 쉬었습니다. 

 

 

 

 

둘째 날은 둘째아이의 요구대로 마드리드 축구장 관람과 마드리드궁전과 알무데나 성당을 투어 후 
시내 워킹투어를 하며 마무리를 했습니다. 

마드리드 숙소는 바로 솔광장 근처로 접근성이 굉장이 좋아서 대 만족이었습니다. 

 

 

셋째 날, 세비야로 렌페를 타고 아토차역으로 출발하는데 솔광장 바로 앞 지하철역에서 1번 타면 바로 아토차역으로 갑니다. 

물론 세비야행 렌페 티켓 바코드를 찍어서 무료로!~ 
세비야로 도착해서 추천해주신 택시로 숙소 이동, 
바로 체크인해서 입실, 세비야는 마드리도와 또 다른 느낌.
작은 도시인 줄 알았는데 스페인에서 4번째로 큰 도시에 속한다고 해서 놀랐습니다.
오후에 신청해둔 세비야 투어를 통해 
세비야의 역사 및 광장 등 전반적인 내용을 들으며 유익한 시간을 보낸 후 마무리.

 

 

 

넷째 날, 우리가족은 한식당에 이날 점심 저녁 2끼를 모두 해결했습니다~ㅎㅎ 
근데 맛이 정말 좋았습니다.트램, 택시, 마을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타며 돌아 다녔고 
세비야 대성당에서 오디오투어를 들으며 여유 있는 시간을 가지며 대성당 앞의 별다방 앞 테라스에서 
카페 콘 레체를 마시며 햇볕을 쬐며 상상했던 시간을 보냈습니다.
세비야의 숙소도 위치가 아주 좋았습니다. 
걸어다니기 좋고 근처에 바로 코인세탁소도 있어서 한번 이용했어요.

 

 

다섯째날, 버스를 타고 그라나다행, 
그라나다에 도착해서 점심으로 찾은 한식당에서 식사 ㅎㅎ숙소에 와서 좀 쉰 후 저녁에는 플라멩고 공연 관람, 
태어나서 첨으로 보는 플라멩고였는데 무척 인상적이고 정열적이었습니다. 
세비야의 플라멩고는 보지 못했는데 세비야의 플라멩고는 좀 정적이라면 그라나다의 플라멩고는 동적이라고 하던데 공감이 확 되었습니다.

 

 

여섯째날, ‘드뎌 알함브라궁전으로~~ 
9시30분 나스리궁전 입장이어서 9시에 택시를 타고, 우리는 블루여서 이미 예매해준 표가 있으니
‘정의의 문 앞에서 하차 후 입장시간에 맞추어 입장, 
유투브와 책에서 보았던 익숙한 장면이 실제 가서 보니 정말 달랐습니다. 
이건 와서 봐야하는 구나...하는 생각이 맞습니다. 
우리가족은 오후 1시 넘어서까지 여유 있게 알함브라 궁전 여기저기를 충분히 보다가 나왔습니다. 
점심 식사 후 숙소에서 좀 쉬다가 
저녁에는 니콜라스 전망대에 가서 건너편의 알함브라 궁전이 한 눈에 보이는 야경을 감상했는데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야경 맛집으로 소문난 그 커피숍에서 차 한잔 하면서 열심히 핸드폰 셔터를 눌렀죠.
그리고 바로 마을버스를 타고 내려왔습니다.

 

 

 

일곱째날, 이제 바르셀로나로 가기 위해 그라나다 공항으로~ 
브엘링항공은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정시에 출발, 짐도 무사히 도착, 마지막 숙소로 도착~ 이곳은 개별 도시세를 요구한 유일한 호텔이었습니다. 
그동안의 호텔에서는 바로 체크인 체크아웃이었는데, 
이 곳에서는 체크인할때 요구하셔서 4인가족 20.8유로 지불했어요.
(페인은 숙박시 개별도시세를 내야한다고 합니다. 아*다 등에도 보면 결제 전에 안내되어있더라구요) 
이 날은 또 한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후 마트에 가서 꿀국화차를 몽땅 사왔드랬죠. 
그런데 일요일에 안 사실, 바르셀로나의 대부분의 큰 마트는 일요일에 쉽니다.! 
이걸 체크를 못해서....

 

 

여덟째날, 하루 종일 가우디와 함께 한 날! 
까사비센트- 구엘공원- 가족대성당-까사밀라-까사바트요숙소에 와서 좀 쉰 후 7시~9시까지는 고딕지구 야경투어를 했습니다.
이 날이 완전 최고로 빡빡한 일정이었죠~

 

 

 

마지막 날, 아침에 바르셀로나 축구장으로 가서 박물관 등 구경한 후 
두 아들들의 니즈에 맞추어 유니폼 하나씩 사주니 지출이 최고로 많았던 날! 
점심으로 유명한 스테이크집에서 거하게 먹은 후 숙소로 와서 휴식,
이날 마트에 가서 여유있게 쇼핑하려고 했는데 가려고 했던 마트들, 백화점도 쉬는 일요일!!! 지인들 선물도 하나도 못샀는데.... 
아쉽지만 어쩔수 없겠다 생각하고, 숙소 근처의 스페인광장과 몬주익분수를 슬슬 걸어서 갔습니다. 
몬주익분수는 바르셀로나의 한동안의 가움으로 물을 아끼는 차원에서 가동을 안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참 좋더라구요. 
그 위에가 미술관이 있는데 야경 맛집입니다. 
실컷 눈에 담은 후 시원한 밤바람을 맞으며 걷다가 하루를 또 마무리 했습니다.

 

 

 

 

하루하루가 정말 꿈같던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아이들도 대만족~ 

다음에 또 함께 오자고 약속하며 이번여행을 무사히 즐겁게 마무리했습니다~

 


이 여행이 즐거울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시고 함께해준 블루여행사~
자유여행을 고민하시거나 준비하시는 분들게 강추합니다~
더 대박나시고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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