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마을
산토리니 하면 떠오르는 새하얀 마을, 가장 그림같은 모습을 가진 곳이 바로 '이아마을'이다. 해 질 녘이 되면 아름다운 석양을 보기 위해 많은 이들이 이아를 찾는다. 계단을 따라 절벽 아래로 내려가면 석양으로 유명한 아무드베이와 레스토랑이 바다 앞에 자리하고 있다. 에개해와 화산섬을 앞두고 로맨틱한 식사를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기다리는 곳.
피라마을
산토리니에서 가장 큰 마을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상점, 호텔들이 밀집되어 있어 활동적이고 쇼핑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취향저격이다. 클럽처럼 나이트라이프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적극 추천하는 마을로 산토리니 어디든지 쉽게 갈 수 있는 교통의 요지 이기도 하다.